제목 [보도기사]‘피에르가르뎅’ 단기간 고매출 기록

대구동아쇼핑점서 2일만에 1억 달성 지역특성 맞춘 차별전략 경쟁력 제고

피에르가르뎅이 지역특성에 맞춘 고품질 합리적 가격대의 시즌기획 상품전으로 2일만에 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불황에도 차별화전략은 통했다.



패션기업 던필드플러스(대표 송재연)가 전개하는 남성복 ‘피에르가르뎅(pierre cardin)’이 대구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
 열린 2일간의 시즌 기획 행사에서 총 1억 원의 매출을 기록, 지역 유통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봄여름 중심으로 제품을 구성한 이번 프로모션은 ‘피에르가르뎅’의 프렌치 감성에 기반한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 소재, 편안한 착용감 대비 합리적 가격대가 고객의 구매욕을 충족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시즌 기획행사를 통해 기존 고객 대상의 마케팅과 신규 고객 유입을 겨냥한
맞춤형 판매 전략을 유기적으로 작동, 단기간에 고매출을 달성하는 효과를 냈다.


‘피에르가르뎅’은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클래식과 트렌드의 조화가 강점이며
 다양한 세대로부터 폭넓은 호응을 얻고 있다.

던필드플러스 관계자는 “브랜드에 대한 오랜 신뢰와 현장 중심의 전략적 운영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각 지역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와 상품 제안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http://www.ktnews.com)

이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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