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도기사] 남성 크로커다일, 소비자 접점 키운다.




30개점 증설 계획 키즈 라인 런칭


던필드 그룹(대표 서순희)이 전개하는 어덜트 캐주얼 ‘남성 크로커다일’이 올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유통망은 확장하고 상품은 다각화 중이다.

매장은 올해 30개 오픈이 목표다. 핵심 지역인 수도권 중심으로 출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4월 중순까지 2곳(파주 금촌, 부산 용호점)을 오픈했다. 2분기 중으로 인천 신포, 서울 신림·오류·상도 지역에 추가 출점을 진행할 계획이다. 5월 초 현재 매장은 270개가 있다.

상품은 실크, 플리츠 소재를 활용한 셋업, 셔츠, 티셔츠, 점퍼 등을 전면에 내세운다. 해당 소재로 편안함과 시원함을 극대화해 길어진 여름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여름철 핵심 전략 상품으로 지난해 매출 호조를 보인 나일론 기능성 티셔츠를 올해 대폭 확장했다.

새로운 복종인 아동복도 런칭했다. 11개 컬러의 폴로 티셔츠를 구성했다. 전 매장에 배치되며 남성복과의 연계 판매로 객단가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상품은 가슴에 키즈 전용 악어 자수, 플라켓 안쪽엔 삼색 테이프로 디자인된 게 특징이다.

남성 크로커다일 관계자는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는 액티브 시니어 세대를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젊고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독점 소재 개발에 주력 중”이라고 말했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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