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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2025년 상반기 결산 ★ 남성크로커다일★ 헤리티지 기반 현대적 리브랜딩 주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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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필드 그룹(대표 서순희) 남성크로커다일은 클래식 감성과 고품질을 차별 포인트로 고정고객층으로부터 변함없는 신뢰를 쌓아왔다. 최근 시대적 상황에 발맞춰 크로커다일은 ‘헤리티지 기반의 현대적 리브랜딩’으로 대한민국 어덜트 남성의 패션을 책임지고 있다.뉴트로 트렌드를 반영, 클래식 디자인을 현대적 실루엣과 컬러, 기능성 소재를 접목한 히트아이템들이 속출하고 있다. 이번 시즌 특히 기능성과 웰니스 중심의 제품을 라인업했으며 실용성과 착용감을 중시하는 고객들로부터 인기가 높다.2025년 상반기에 남성크로커다일은 총 53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대리점과 백화점 포함 총 300개의 전국 매장에서 고객을 맞고 있다. 경기 침체속에서도 총 매출대비 3% 신장율을 보였는데 이는 상위권보다 특히 중위권과 하위권의 매출신장이 뒷받침된 결과로 긍정적 평가가 내려진다.현재 남성크로커다일의 선두매장은 구월점과 종로점, 부천원종점 등이며 각각 월평균 1억, 8000만원, 7000만원씩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상반기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고정고객에게 추가 마일리지 지급 등 프로모션으로 입객 효과를 높였다. 또 생산단가 상승으로 제품 테그가격의 상승률을 대비, 구매금액별 할인을 진행함으로써 신상품판매가 효율적으로 일어나도록 했다.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공격마케팅과 유통망 확대를 본격화하며 내년까지 최소 30개점 이상의 신규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신규 오픈 점주에 대한 적극적 지원과 함께 타겟층의 선호도가 높은 상품 생산과 가격경쟁력 획득, 지속적인 프로모션으로 성장을 추구한다.출처 : 한국섬유신문(http://www.ktnews.com) 이영희 기자 원본 : 2025년 상반기 결산 ★ 남성크로커다일★ 헤리티지 기반 현대적 리브랜딩 주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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