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산원 아동 생활·학습 지원… 공상 경찰관 후원
도민·관 협력 통해 지역사회 사회공헌 확대
던필드그룹(회장 서순희)이 서울남대문경찰서, 재단법인 참수리사랑과 손잡고 취약계층과 공상 경찰관 지원에 나선다.
던필드그룹은 지난 18일 서울남대문경찰서에서 세 기관이 참여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경찰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던필드그룹은 아동복지시설 남산원에 생활·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을 후원했다. 또 근무 중 부상을 입은 공상 경찰관 등을 지원하기 위해 재단법인 참수리사랑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남대문경찰서 추천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경찰관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순희 회장은 “이번 후원이 아이들의 생활과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근무 중 어려움을 겪은 경찰관들에게도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던필드그룹은 남성크로커다일, 피에르가르뎅, 듑벨 등을 전개하는 패션 전문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http://www.ktnews.com)
이영희 기자
원본 :
던필드그룹, 남대문경찰서·참수리사랑과 ‘나눔 동행’이외 보도자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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