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섬유산업의 내일을 밝히는 힘,
고객의 사랑과 청년의 꿈에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던필드 그룹 회장 서순희입니다.
최근 국내외 전반의 경제적 불황과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대한민국 섬유·패션 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도전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수많은 변화의 파고 속에서도 던필드 그룹이 지난 30여 년간 흔들림 없이 패션 한국의 자존심을 지키며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우리의 옷을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 여러분의 아낌없는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고객님이 계셨기에 오늘의 던필드가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고객님께 받은 그 귀한 사랑을 우리 사회의 가장 따뜻한 곳으로 돌려드리고,
대한민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의 마땅한 책무이자 보답이라고 믿습니다.
이에 던필드 그룹은 산불 피해 지역을 위한 긴급 구호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우리 쌀 나눔',
한강변 '던필드 숲' 조성 등 ESG 상생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패션의 미래를 짊어질 대학생과 청년 인재들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대학생 패션 공모전을 전개하고,
주요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미래 패션 장학생 지원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사회로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좋은 옷을 만드는 것에 머무르지 않겠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있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미래를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든든한 멘토이자 지원군이 되어 패션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변함없는 최고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치로 고객님의 삶에 보답하고,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사회와 함께 나누는
가장 존경받는 패션 기업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던필드 그룹이 걸어갈 따뜻하고 진취적인 여정에 앞으로도 늘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회장
서순희